아이패드 찰칵 소리 해방? 아이패드 카메라 소리 쉬운 해결방법 완벽 정리

아이패드 찰칵 소리 해방? 아이패드 카메라 소리 쉬운 해결방법 완벽 정리

아이패드로 공부를 하거나 조용한 카페에서 문서 스캔을 할 때, 예상치 못한 카메라 셔터음 때문에 당황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된 기기는 기본적으로 카메라 소리가 나도록 설정되어 있어 불편함을 유발하곤 합니다. 오늘은 설정 변경부터 외부 앱 활용까지, 아이패드 카메라 소리 쉬운 해결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1. 기기 기본 설정을 활용한 소리 조절
  2. 라이브 포토(Live Photo) 기능 활용하기
  3. 보조 기능(AssistiveTouch)을 이용한 무음 설정
  4. 무음 카메라 전용 앱 활용하기
  5. 단축어 설정을 통한 자동화 방법
  6. 사용 시 주의사항 및 에티켓

1. 기기 기본 설정을 활용한 소리 조절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아이패드 자체의 하드웨어 설정과 소프트웨어 볼륨 조절입니다.

  • 측면 스위치 및 제어 센터 확인
  • 아이패드 모델에 따라 측면에 물리적 무음 스위치가 있는 경우 이를 활성화합니다.
  • 스위치가 없는 모델은 우측 상단을 쓸어내려 제어 센터에서 ‘종 모양’ 아이콘(소리 끔)을 터치합니다.
  • 볼륨 최소화
  • 카메라 앱을 실행하기 전, 볼륨 버튼을 눌러 소리를 완전히 줄입니다.
  • 제어 센터의 음량 바를 끝까지 내려 무음 상태로 만듭니다.
  • 시스템 사운드 설정
  • 설정 > 사운드 메뉴에서 ‘버튼을 사용하여 변경’ 옵션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하여 벨소리와 시스템 소리를 분리 관리할 수 있습니다.

2. 라이브 포토(Live Photo) 기능 활용하기

라이브 포토 기능을 사용하면 셔터음이 ‘찰칵’ 대신 아주 작고 부드러운 ‘띠링’ 소리로 변경됩니다.

  • 설정 방법
  • 카메라 앱을 실행합니다.
  • 화면 상단이나 측면에 있는 동심원 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여 노란색으로 활성화합니다.
  • 장점
  •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기본 카메라의 화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촬영 전후 1.5초가 기록되어 생동감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단점
  • 완전한 무음은 아니며, 저장 공간을 일반 사진보다 더 많이 차지합니다.

3. 보조 기능(AssistiveTouch)을 이용한 무음 설정

아이패드의 손쉬운 사용 기능을 활용하면 화면상의 버튼 하나로 소리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 AssistiveTouch 활성화
  • 설정 > 손쉬운 사용 > 터치 > AssistiveTouch로 이동합니다.
  • 해당 기능을 ‘켬’ 상태로 바꿉니다.
  • 상위 레벨 메뉴 사용자화
  • ‘상위 레벨 메뉴 사용자화’를 클릭합니다.
  • 아이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소리 끔’으로 설정합니다.
  • 실행 방법
  • 화면에 나타난 플로팅 버튼을 누르고 ‘소리 끔’을 터치하면 즉시 무음 모드가 적용됩니다.

4. 무음 카메라 전용 앱 활용하기

기본 카메라의 소리를 없애는 것이 번거롭다면, 처음부터 무음으로 설계된 서드파티 앱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추천 앱 종류
  • ‘무음카메라’, ‘Microsoft Lens’, ‘SNOW’, ‘B612’ 등 다양한 카메라 앱이 있습니다.
  • 스캔 전용 앱 활용
  • 공부 목적의 문서 촬영이라면 ‘Adobe Scan’이나 ‘vFlat’ 같은 앱을 추천합니다.
  • 이러한 앱들은 문서 인식력이 높고 기본적으로 셔터음 제거 옵션을 제공합니다.
  • 설정 주의사항
  • 앱 내 설정 메뉴에서 ‘무음 촬영’ 혹은 ‘셔터음 제거’ 항목이 켜져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5. 단축어 설정을 통한 자동화 방법

아이패드의 ‘단축어’ 앱을 사용하면 카메라 앱을 켤 때만 자동으로 무음이 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자동화 생성 단계
  • 단축어 앱 실행 > 하단 ‘자동화’ 탭 > ‘개인용 자동화 생성’을 클릭합니다.
  • ‘앱’ 항목을 선택한 후 ‘카메라’ 앱을 지정합니다.
  • 동작 추가
  • ‘동작 추가’를 누르고 ‘음량 설정’을 검색하여 추가합니다.
  • 음량을 0%로 조절합니다.
  • 마무리
  • ‘실행 전에 묻기’ 옵션을 비활성화하여 자동으로 작동하게 합니다.
  • 이제 카메라 앱을 실행할 때마다 아이패드가 자동으로 미디어 음량을 0으로 만듭니다.

6. 사용 시 주의사항 및 에티켓

카메라 소리를 줄이는 것은 개인의 편의를 위한 것이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 저작권 준수
  • 전시회나 미술관 등 촬영이 금지된 장소에서는 무음 모드라 하더라도 촬영을 삼가야 합니다.
  • 초상권 보호
  • 타인의 얼굴이 동의 없이 촬영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무음 기능을 악용하는 것은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지키며 학업이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용도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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